원청은 도면과 현장 사진으로 위험성평가표를 만들어 배포하고, 협력사는 조치 전·후 사진을 올리면 짝이 맞춰진 결과보고서를 받습니다.
AI 연결 확인 중평가 종류와 공종만 고르면 됩니다. 사진과 요청사항은 있을 때만 넣으세요.
표준 공종 DB로 먼저 만들고, AI가 사진과 요청사항을 반영해 보강합니다. 내용을 확인하고 확정하면 배포할 수 있습니다.
위험성 결정 기준 1~3 낮음 · 현재 유지 4~6 보통 · 관리 필요 8~12 높음 · 작업 전 개선 15~20 매우 높음 · 개선 전 작업 금지
근로자 연락처를 넣고 발송 방식을 고르면, 근로자별 언어로 바꾼 안내 메시지를 준비합니다.
대본 부분은 받는 사람의 언어로 바뀌어 나갑니다.
근로자가 자기 언어로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합니다. 서명하면 다음 사람으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누가, 어떤 언어로, 언제 전달받고 서명했는지 한 장으로 남깁니다.
서명과 사진은 이 화면에만 보관됩니다. Word나 PDF로 저장해야 남습니다.
원청에서 받은 조치요청을 확인합니다. 요청 파일이 없어도 사진만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조치 전 사진과 조치 후 사진을 각각 한꺼번에 선택해 올립니다. 순서는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장소를 찍은 조치 전·후 사진을 난간, 틀, 구조물 모양, 배경으로 찾아 짝을 맞춥니다. 틀린 짝은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짝이 맞춰진 조치 전·후 사진으로 원청에 제출할 결과보고서를 만듭니다.